5세 6세 전집으로 추천하는 놀이수학 가능한 아람 수학특공대! 아무래도 아이들은 재밌고 흥미롭게 배워야 꾸준히 할 수도 있고 학습효과까지 덤으로 오는 것 같아요.

놀이수학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아람 수학특공대 전집은 독후 활동까지 잘되어 있어서에요. 아무래도 일반 창작 책이 아니다 보니 독후 활동 가능한 알찬 구성이 정말 장점이더라고요.

오늘 6세 아들과 함께 읽은 책은 지혜로운 백설공주 책이랍니다. 면적과 양을 비교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이에요. 5세 6세 전집 각자 접시의 크기가 달라서 빵을 똑같이 나눠 먹을 수 없다는 일곱 난쟁이들..!

딱 봐도 접시 크기가 다른데요. 놀이수학 가능한 아람 수학특공대 백설공주는 접시와 관계없이 빵을 똑같은 크기로 잘라서 똑같이 나누면 된다고 알려줘요.

이제 접시 크기로 싸울 일은 없겠죠. 자신의 이불이 작은 것 같다는 난쟁이 말에 이불의 크기를 비교해요.

이불의 끝을 맞춰서 포개어 보니 어떤 이불이 크고 작은지 면적을 쉽게 비교할 수 있어요. ...